2009년 01월 16일
*20090116
*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
.....
한없이 늦은 포스팅이지만, 이맘때, 안하고 넘어가면 서운하잖아요<<
올해는 좀 즐거운 뉴스가 가득한 새해가 도길 바래봅니다..
,,,,,,,,,연초부터 많이 엊나갔습니다만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
.....
한없이 늦은 포스팅이지만, 이맘때, 안하고 넘어가면 서운하잖아요<<
올해는 좀 즐거운 뉴스가 가득한 새해가 도길 바래봅니다..
,,,,,,,,,연초부터 많이 엊나갔습니다만.
*공의 경계 책을 재독하고있는 요즘.
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.
DVD 사고파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칫, 이놈의 환율.
*신작.... 나츠메 하나 챙겨봤어요. 오우 완소 나츠메!
아, 미나미가도 봤군요....<<<<
DVD 3권 다시한번 돌려보고(사실, 그냥 손뻗었더니 잡혀서 본것만은 아닙니다..;;) 속편을 봤더니, 이래도 감동, 저래도 감동입니다. 멋져요! 특히 3권에 있는 츠바메의 이야기나, 호타루의 이야기를 좀 많이 애정하는지라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네요.
속편에 등장해주신 검은 냥코센세도 너무 좋았습니다. 오우 완소! 오랜만의 마츠카제씨도 반가웠구요. 더는 인간계에 내려오지않을꺼래서 내심 서운했습니다만.
아, 새해부터 나츠메와함께라 행복해요~
근데, 미나미가. 아무리 2기를 흘려봤다지만, 치아키가 그렇게까지 후지오카를 좋아했던가...싶습니다.
빨리 두작품다 2화를 봐야....(사실 1화밖에 안봤..........;)
*전, 나츠메 4권 발매일이 다음주인줄 알았어요. 그래서 마음 놓고(사실 환율을 생각하면 마음을 놓은게 아닙니다만;) 마아야 언니 앨범과 함께 주문한거였다구요.. 다담주인줄은 몰랐다구요....
그래요, 날짜확인 제대로 안하고 주문한 제탓이예요.
이로서, 4권과 마아야 언니 앨범은 연휴후에... 읏.
그보다, 환율은 좀 떨어지나싶더니 왜 도로 오른데요... 아, 속쓰려요..(<-요러면서도 꾸준히 사고있다...oTL)
*세계에 2대 후쿠야마가 있으니, 하나가 마사하루, 또 하나가 쥰..이라는 글을 어디선가 봤습니다. 장하다 쥰. 마샤와 동급취급인거냐! (그런 뜻이............<<)
*연애하는 리쿠고에게 점점 애정이 식는것은 그의 출연분이 줄어서인가 출연신의 절반 이상을 그녀와함께라서인가, 그렇다면 어째서 다른 커플들에게는 안그러는 것인가. 사실 저는 그 커플 지지였는데 말입니다. 아니, 지금도 싫다는게 아니예요. 그저, 리쿠고를 놀리던 맛이 줄어서 서운할 뿐.
*잘 살길 바랬던 커플의 이혼 소식을 들었던지라 마음이 무겁습니다..
뭐, 잘들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겠지요.. 복잡미묘한 마음에,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만, 그래도 남은 날들이 많은 두분, 더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.
..아니, 그래도 저에게 누님은 '인기성우'라니깐요!
# by | 2009/01/16 14:36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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